유로존 1분기 경상수지 흑자 166억 유로…상품수지 적자 전환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지난 1분기 경상수지 흑자가 166억 유로를 기록했다고 유럽연합(EU) 통계 당국인 유로스타트가 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유로존 전체 국내총생산(GDP)의 0.4%에 달하는 수준이다.
1분기 흑자 규모는 지난해 4분기 522억 유로 흑자(GDP의 1.4%)보다 감소했다.
흑자 규모는 전년동기 1천264억 유로 흑자(GDP의 3.6%)보다 큰 폭 감소했다.
올해 1분기에는 상품 수지는 적자였고, 서비스 수지는 흑자 규모가 감소했다.
1분기 상품수지는 154억 유로 적자로, 지난해 4분기 99억 유로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했다.
서비스 수지 흑자는 466억 유로로 전분기인 지난해 4분기 542억 유로보다 줄었다.
자본계정은 1분기에 11억 유로 적자로, 전분기 114억 유로 적자보다 적자폭이 줄었다.
sy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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