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305.20/ 1,305.40원…0.60원↓
  • 일시 : 2022-07-07 07:15:22
  • NDF, 1,305.20/ 1,305.40원…0.60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2-07-07 │ 1,305.30 │ 1,305.20 │ 1,305.4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05.3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4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06.30원) 대비 0.60원 내린 셈이다.

    달러가 강세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107선도 돌파했다. 다만 달러-원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됐다.

    간밤 발표된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은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매파적 입장을 재확인하며 달러화 강세를 지지했다.

    의사록에 따르면 위원들은 더 제약적인 통화정책이 적절하다면서 성장이 둔화하더라도 인상 기조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7월 75bp 금리 인상 가능성도 열어뒀다.

    유로화 가치는 또다시 급락했다.

    러시아가 이달 11일부터 독일로 연결되는 '노르트 스트림' 가스관을 잠정 폐쇄할 것이라고 예고하며 유로존 경기침체 우려를 자극했다.

    다만 노르웨이 국영 에너지기업 에퀴노르가 노동자들의 파업이 끝났고 생산을 재개했다고 밝히며 유럽 증시는 반등했다.

    미 국채수익률은 큰 폭 상승했고, 뉴욕증시는 6월 FOMC 의사록 발표 이후 이벤트 해소에 따른 안도감에 소폭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5.34엔에서 135.92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184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