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7월7일)
*7월6일(현지시간)
- 뉴욕증시: 다우 0.23%↑ S&P500 0.36%↑ 나스닥 0.35%↑
-미 국채 10년물: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10.40bp 상승한 2.915%
-달러화: 엔화, 유로화에 강세
-WTI: 전장보다 97센트(0.97%) 하락한 배럴당 98.53달러
*시황요약
△ 뉴욕증시는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의사록 발표 이후 이벤트 해소에 따른 안도감에 상승.
미 국채 가격 반락. 경기 침체를 우려하던 시장 참가자들이 6월 FOMC 의사록 공개 이후 다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으로 시선 전환. 2년물과 10년물 미 국채수익률 역전은 유지됐지만, 미 국채수익률은 전반적으로 큰 폭 반등.
달러화, 유로화에 대해 20년 만에 최고치 경신 행진 지속. 천연가스 가격이 급등할 것이라는 우려를 바탕으로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강화. 천연가스 수급 차질 등에 따라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경기침체 전망 심화.
뉴욕 유가, 경기침체 우려가 지속되며 약세.
*업종/종목 요약
S&P500지수 내 유틸리티, 기술, 헬스, 자재(소재) 관련주 상승, 에너지, 금융, 임의소비재 관련주 하락.
전기차업체 리비안, 2분기 자동차 생산 및 인도 실적이 회사의 기대에 부합했다고 밝히면서 10%가량 상승.
우버, 아마존이 음식배달업체 그럽허브와 업무 제휴를 발표했다는 소식에 4% 이상 하락. 도어대시도 해당 소식에 7% 이상 하락.
이스라엘 전자상거래 업체 코닛 디지털 주가, 2분기 실적 전망치 하향 소식에 25%가량 폭락.
*주요뉴스
-OE "BOC 긴축으로 캐나다 경기침체 위험 증가"
-美 6월 공급관리협회(ISM) 비제조업 PMI 55.3…2년여만 최저(상보)
-연준, 7월 금리 50~75bp 인상 적절하다 판단(상보)
-20년 만에 달러 대비 가장 약세인 유로…美 증시 흔드는 이유
-바클레이즈, 넷플릭스 목표 주가 대폭 하향
-美 5월 채용공고 1천130만 건…전월대비 감소
-美 월마트, 8월 1일부터 공급업체에 유류·픽업 비용 부과
-美 6월 S&P 글로벌(마킷) 서비스업 PMI 확정치 52.7…전월치 하회(상보)
-링센트럴, 니드햄의 투자의견 하향에 주가 급락…MS와 경쟁 심화 우려
-월가, 코인베이스 목표주가 하향…"암호화폐 안정 어려울 듯"
-중국 ETF로 자금 몰린다…주가 반등 기대
-리비안 주가 급등…전기트럭 인도·생산 실적 '순항'
-방산 업체 라다,상장 이후 최저치 수준 급락…매출 감소 경고
-가상화폐 중개업체 보이저, 파산보호 신청
-英 감독 당국, MS의 액티비전 인수 조사 개시
-유로존 5월 소매판매 0.2% 증가…월가 예상 약간 하회
*아시아 시간대 주요지표
▲N/A 중국 6월 외환보유액
▲N/A 인도네시아 G20 외무부장관 회담
▲0850 일본 6월 외환보유액
▲1030 호주 5월 무역수지
▲1500 독일 5월 산업생산
*미국지표/기업실적
▲2030 미국 6월 챌린저 감원보고서
▲2130 미국 07/02 주간 신규실업보험 청구자수
▲2130 미국 5월 무역수지
▲0200 미국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연설
▲0200 미국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연설
(서울=연합인포맥스)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