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297.70/ 1,297.90원…1.60원↓
  • 일시 : 2022-07-08 07:13:21
  • NDF, 1,297.70/ 1,297.90원…1.6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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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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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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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08 │ 1,297.80 │ 1,297.70 │ 1,297.9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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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97.8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4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99.80원) 대비 1.60원 내린 셈이다.

    간밤 달러는 보합세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107선을 유지했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매파적인 행보가 이어졌다.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오는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75bp 금리 인상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도 7월 75bp 인상이 훨씬 타당하다고 밝히면서 급격한 금리 인상에도 경기가 연착륙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연준의 강력한 인플레 대응 의지에 미 국채 수익률은 상승했다.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모두 상승세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는 2% 넘게 뛰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5.880엔에서 136.00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161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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