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7월8일)
*7월7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1.12%↑ S&P500 1.50%↑ 나스닥 2.28%↑
-미 국채 10년물: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9.40bp 상승한 3.009%
-달러화: 엔화, 유로화에 강세
-WTI: 전장보다 4.20달러(4.26%) 상승한 배럴당 102.73달러
*시황요약
△뉴욕증시는 다음날 예정된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상승. 이코노미스트들은 6월 비농업 고용자 수가 25만 명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 이는 5월 기록한 39만 명 증가보다 적은 수준이나 전문가들은 연준이 7월에 기준금리를 0.75%포인트 인상할 것으로 전망.
미 국채 가격 하락. 경기침체 우려에도 전일 발표된 6월 FOMC 의사록에서 강도 높은 금리 인상과 인플레이션 대응 의지를 확인하면서 시장 참가자들이 매도에 나서. 경기침체 시그널로 인식되는 10년물과 2년물 국채수익률 역전은 지속.
달러화, 강보합 수준에서 관망세. 유로화에 대해 2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강세 흐름을 이어온 데 따른 피로감으로 강세 폭은 제한.
뉴욕유가는 원유 재고가 깜짝 증가했음에도 최근 유가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로 배럴당 100달러를 웃돌아.
*업종/종목 요약
S&P500지수 내 유틸리티 관련주를 제외하고 10개 업종이 모두 올라. 에너지 관련주가 3% 이상 오르고, 임의소비재와 기술 관련주도 2% 이상 상승.
AMD와 엔비디아의 주가는 아시아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분기 실적이 개선됐다는 소식에 반도체 업황 개선에 대한 기대로 각각 5%, 4% 이상 올라.
게임스톱의 주가는 이사회가 주식분할을 승인했다는 소식에 15% 이상 올라.
베드배스앤드비욘드의 주가는 임시 최고경영자(CEO)가 회사 주식을 사들였다는 소식에 21%가량 상승.
*주요뉴스
-월러 연준 이사 "7월에 75bp 금리 인상 지지"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미 경제, 2022년 확장세 유지할 것"
-英 금융시장이 총리 사임에 반색한 이유
-ECB "많은 위원, 당초 7월에 큰 폭 금리인상 선호
-경기침체 우려에 美 30년 고정 모기지금리 5.30%대로 하락
-파이퍼샌들러 "연준 긴축에 미 장단기 국채수익률 역전 지속"
-미국 휘발유 평균 가격, 갤런당 5달러 아래로
-영국 파운드화, 급등…보리스 총리 낙마에 반색
-EIA 주간 원유재고 823만4천 배럴 증가…WTI 가격 5%↑
*아시아 시간대 주요지표
▲0830 일본 5월 가계지출
▲0850 일본 Q1 경상수지
▲0850 일본 5월 경상수지
*미국지표/기업실적
▲2130 미국 주간곡물수출
▲2130 미국 6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ㆍ실업률
▲2300 미국 5월 도매재고
▲0000(9일) 미국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설
▲0400 미국 5월 소비자신용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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