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아베 사고 소식에 낙폭 확대(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8일 아베 신조 전 총리 사고 소식에 달러-엔 환율이 장중 낙폭을 확대했다.
오전 11시 58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전장 대비 0.16% 내린 135.785엔에 거래됐다.
아베 전 총리가 오사카 나라시 야마토사이다이지역 주변에서 연설하던 도중 쓰러졌다는 NHK의 보도가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쳤다.
NHK는 총을 쐈다는 소식도 들렸다면서 나라 지역 경찰본부가 확인을 진행 중이라고보도했다.
현지 취재 중이던 NHK 기자는 아베 총리가 피를 흘렸고 총성 소리가 들렸다면서 한 남성이 구속되어있는 상태로 보인다고 밝혔다.
jw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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