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美10년물 국채금리, 아베 총리 심정지 소식에 낙폭 확대(종합)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아베 신조 전 총리가 연설 중 가슴에 총을 맞고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는 소식에 달러-엔과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낙폭이 커졌다.
8일 12시 22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전장 대비 0.38% 내린 135.481엔을 기록했다.
달러-엔 환율은 장중 최대 0.51% 밀리기도 했다.
동시간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도 2.22bp 내린 2.9798%를 나타냈다.
NHK는 일본 나라현 나라시 야마토사이다이지역 주변에서 참의원 선거를 앞두고 유세 중이던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가슴에 총을 맞았으며 현재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취재 중이던 NHK 기자는 아베 전 총리가 뒤에서 산탄총을 맞았다면서 피를 흘리며 구급차에 실려 갔다고 전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남성 한 명을 제압해 조사 중이다.
jwyoo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