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FX딜러·이자율상품 딜러 채용…14일 마감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KB국민은행이 자산운용부 딜링룸에서 근무할 외환·금융시장 전문직무직원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KB국민은행은 이번 채용을 통해 외환(FX) 딜러와 이자율상품 딜러를 각각 한 명씩 채용할 예정이다.
신규 채용되는 딜러는 외환딜링의 전반적인 업무와 FX 파생 상품을 운용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맡게 되는 업무는 ▲환 리스크 관리 강화 ▲외환 헤지 전략 수행 등이다.
국내외 금융기관에서 외환딜링 5년 이상의 경력이 있어야 하고, 직무와 관련된 석사 학위 이상을 소지했거나, 디지털화와 관련된 이해도가 높을 경우 우대할 예정이다.
이자율 상품 딜러의 경우 국내외 채권, 선물, 스왑 등 이자율 상품을 활용한 트레이딩 포지션 운용의 직무를 맡게 된다. 외국계 금융기관에서 이자율 트레이딩북을 운용한 경험이 있거나, 글로벌 트레이딩 데스크 운용 경력이 있는 경우 우대한다.
지원자는 다음 주 14일까지 KB국민은행의 채용 홈페이지(http://jobs.kbstar.com/?locale=ko_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모든 지원자는 입행 지원서의 '경력/자기소개사항' 항목에 관련된 담당업무 내용과 기간을 기재해야 한다.
sskang@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