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신조 전 日 총리 사망…달러-엔 등 금융시장서 급등락 없어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사망 소식에도 달러-엔,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등 금융시장 주요 가격변수에 큰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다.
8일 오후 6시 현재 달러-엔 환율은 전장 대비 0.23% 내린 135.680엔에 거래됐다.
이는 사망 소식 이후 별다른 변화를 보이지 않은 것이다.
같은 시간 10년물 국채금리도 2.9807%대에서 거래돼 눈에 띄는 등락을 보이지 않았다.
이날 오전 아베 전 총리의 피습 및 심정지 소식이 이미 나왔기 때문에 가격에 미리 반영됐던 것으로 분석된다.
아베 총리는 이날 오전 11시 30분 무렵 선거 유세 도중 산탄총에 맞고 피를 흘리며 쓰러졌다.
jw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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