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294.90/ 1,295.10원…5.05원↓ (재송)
  • 일시 : 2022-07-11 07:05:52
  • NDF, 1,294.90/ 1,295.10원…5.05원↓ (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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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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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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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11 │ 1,295.00 │ 1,294.90 │ 1,295.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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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95.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3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00.40원) 대비 5.05원 내린 셈이다.

    달러 가치가 혼조를 보였다.

    미국 노동부는 6월 비농업 부문 고용이 37만2천 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월스트리트저널(WSJ) 전문가들이 예상한 25만 명 증가를 훌쩍 웃도는 수준이다.

    이에 연준이 강력한 긴축 행보를 강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졌다.

    래피얼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는 고용 보고서가 경제가 강하다는 점을 재확인했다고 평가하며 7월 75bp 금리 인상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을 2%로 되돌리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니라면서도 경제에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했다.

    예상치를 웃돈 고용지표에 미국 국채 수익률은 급등했다.

    뉴욕증시는 보합세로 마감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5.740엔에서 136.09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183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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