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7월12일)
  • 일시 : 2022-07-12 07:17:40
  • [뉴욕모닝브리핑](7월12일)



    *7월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0.52%↓ S&P500 1.15%↓ 나스닥 2.26%↓

    -미 국채 10년물: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10.10bp 하락한 2.997%

    -달러화: 엔화, 유로화에 강세

    -WTI: 전장보다 70센트(0.67%) 하락한 배럴당 104.09달러



    *시황요약

    △ 뉴욕증시는 이번 주 기업 실적 발표 경계에 하락.

    미 국채 가격 상승. 6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75bp에서 100bp 금리 인상에 나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이에 따른 경기침체 우려 지속. 경기침체 시그널로 인식돼 온 미 국채 10년물과 2년물 수익률 역전이 유지된 점도 경기침체 불안 뒷받침.

    달러화 강세. 유로화는 달러와 1대1 등가로 교환되는 패리티(parity) 환율을 눈앞에 둘 정도로 급락. 유럽 에너지 위기가 가시화되는 등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한층 짙어졌고, 일본 엔화도 24년 만의 약세 재개. 일본 집권 자민당이 선거에서 승리함에 따라 일본은행(BOJ)의 초완화적 통화정책 기조가 상당 기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 영향.

    뉴욕 유가는 중국 코로나19 봉쇄 조치에 하락.



    *업종/종목 요약

    △ S&P 500지수 내 11개 업종 중에 유틸리티와 부동산을 제외하고 9개 업종이 모두 하락. 통신과 임의소비재 관련주가 2% 이상, 기술 관련주도 1% 이상 내려.

    트위터 주가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트위터 인수 계약을 파기하겠다고 선언하면서 11% 이상 하락.

    카지노 관련주들은 중국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1주일간 마카오 지역을 봉쇄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크게 하락. 윈리조트와 라스베이거스 샌즈의 주가가 모두 6% 이상 하락.



    *주요뉴스

    -뉴욕 연은, 1년 후 기대 인플레 6.8%…최고치 경신

    -UBS, 연말 S&P500지수 전망치 4,150으로 하향

    -월가 전문가 "美 S&P지수 4,100선 넘으면 위험 줄일 기회"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공격적 긴축이 초래할 위험 염두하고 있어"

    -에버코어ISI, S&P500 전망치 하향…"실적 충격 온다"

    -美 2분기 순이익, 5.7% 증가 예상…에너지 제외하면 3% 감소

    -골드만 "옥시덴털, 매수 중단 권고…과매수권 진입"

    -골드만 "경기침체기에 '마텔'이 선전할 수 있는 이유는"

    -유니크레딧 "전세계 무역, 올해 7~8월 급격히 위축될 것"

    -TD증권 "미 경제, 내년까지 침체 빠질 가능성 50% 이상"

    -6월 고용추세지수 119.38…전월보다 상승

    -비트코인, 3% 하락해 2만달러 턱걸이…인플레·실적이 상승 '걸림돌'

    -배런스 "'금덩이' 될 두 개의 원자재 종목은…."

    -유럽, 러-독 가스관 가동 중단 예의 주시

    -니드햄, 메타에 '매도' 투자의견…실적 전망도 하향

    -美 올해 온라인 소매판매 1조 달러 웃돌 것으로 예상

    -니오 개장 전 거래에서 하락…공매도 보고서 조사 위한 위원회 구성

    -트위터 주가, 머스크의 트위터 인수 계약 파기 소식에 6%↓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유럽 경제·재무장관 이사회(ECOFIN) 회의

    ▲N/A OPEC 월간 보고서

    ▲0850 일본 6월 PPI

    ▲1030 호주 6월 NAB 기업신뢰지수



    *미국지표/기업실적

    ▲1900 미국 6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

    ▲0130 미국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연설

    ▲펩시코 실적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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