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연고점 또 경신…장중 1,313원대
(서울=연합뉴스) 오주현 기자 = 12일 원/달러 환율이 장중 1,313원대까지 올랐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전 10시 20분 현재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9.3원 오른 달러당 1,313.2원이다.
환율은 오전 9시 55분께 1,311.0원 위로 올라서며 지난 6일 기록한 장중 연고점(1,311.0원)을 4거래일 만에 갈아치운 뒤 상단을 높이고 있다.
긴축과 경기침체 우려에 따른 미국 달러화의 글로벌 강세가 환율 상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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