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상반기 수출 위안화 기준 전년비 13.2%↑(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서영태 기자 = 중국의 올해 상반기 수출이 위안화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2% 증가했다고 뉴스서비스업체 다우존스가 12일 전했다.
중국의 올해 상반기 수입은 위안화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해관총서는 대외무역이 여전히 불안정성과 불확실성을 마주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도 대외무역이 정부 지원에 힘입어 성장해나갈 것으로 전망했다.
중국의 달러화 기준 수출입액은 해관총서가 이날 중으로 공개할 것으로 예상됐다.
ytse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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