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317.40/ 1,317.60원…5.95원↑
  • 일시 : 2022-07-15 07:18:06
  • NDF, 1,317.40/ 1,317.60원…5.9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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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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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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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15 │ 1,317.50 │ 1,317.40 │ 1,317.6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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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17.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5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12.10원) 대비 5.95원 오른 셈이다.

    달러 초강세가 재개됐다. 달러 인덱스는 한때 109선도 돌파했다.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독보적인 매파 기조를 유지하는 반면 유럽중앙은행(ECB)과 일본은행(BOJ) 등 주요 중앙은행은 긴축 정책에 제약을 받을 것으로 점쳐진 탓이다.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인사와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인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이달 75bp 금리 인상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유로존에서는 러시아가 독일로 향하는 '노르트 스트림' 가스관 가동 재개를 보장할 수 없다고 밝히며 경기 침체 우려가 심화했다.

    뉴욕증시는 인플레이션 우려에 대체로 내렸다.

    미국채 수익률은 혼조를 보였다. 10년물 미국채 수익률은 상승했고 2년물 미국채 수익률은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8.627엔에서 138.97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021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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