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스케 "유로-달러, 12개월 내 0.95달러까지 내릴 것"
  • 일시 : 2022-07-15 10:10:03
  • 단스케 "유로-달러, 12개월 내 0.95달러까지 내릴 것"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유로-달러 환율이 12개월 이내에 0.95달러까지 내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다우존스가 14일 보도했다.

    단스케은행의 라스 메크린 애널리스트는 "유로-달러 환율의 공정한 수치는 0.90달러라면서 현재는 계속 고평가돼 있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결국 유로화 가치가 달러화와 비교했을 때 지금보다 더 하락해 패리티를 뚫고 내려갈 것이라면서 1개월 이내에 0.99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12개월 후에는 0.95달러까지 밀려 내려갈 것으로 예상했다.

    단스케은행은 유로존 경제 둔화가 유로화에 부담이 되고 있다면서 경제 둔화와 높은 인플레이션 현상이 함께 나타나는 스태그플레이션은 실질적인 리스크라고 덧붙였다.

    jw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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