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환시] 호주달러·역외 위안, 中 2분기 GDP 뒤 약세
  • 일시 : 2022-07-15 14:34:43
  • [도쿄환시] 호주달러·역외 위안, 中 2분기 GDP 뒤 약세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15일 아시아 시장에서 호주달러와 역외 위안화가 중국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 발표 이후 약세를 나타냈다.

    오후 2시 19분 현재 호주달러-달러 환율은 전장 뉴욕 대비 0.0019달러(0.28%) 내린 0.6728달러, 뉴질랜드달러-달러 환율은 0.0002달러(0.03%) 내린 0.6126달러를 나타냈다. 역외 달러-위안화 환율은 0.23% 오른 6.7762위안에 거래됐다.

    중국의 2분기 GDP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이날 2분기 GDP가 전년 동기 대비 0.4%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조사한 시장 예상치는 0.9% 증가였다. 전분기 대비로는 2.6% 감소했다.

    중국의 2분기 GDP 발표를 앞두고 호주달러는 0.25% 오른 6.6764달러, 역외 달러-위안화 환율은 0.19% 내린 6.7473위안에 거래됐으나 이후 방향을 바꿨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 대비 0.118엔(0.08%) 오른 139.043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97달러(0.10%) 오른 1.00261달러를 나타냈다.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0.04% 내린 108.593에 거래됐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6411 화면]


    spna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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