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304.80/ 1,305.20원…7.9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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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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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0 │ 1,305.00 │ 1,304.80 │ 1,305.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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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05.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4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13.40원) 대비 7.95원 내린 셈이다.
유로화가 반등에 성공했다.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100bp 금리 인상을 하지 않을 것이란 기대가 확산한 가운데, 유럽중앙은행(ECB)이 이번 주 통화정책회의에서 50bp 금리 인상을 논의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러시아가 유럽연합 가스 공급의 3분의 1 이상을 담당하는 '노르트 스트림1' 가스관 가동 중단을 마치고 오는 21일 재가동에 들어갈 것이란 소식도 호재로 작용했다.
뉴욕 증시는 기업들의 실적 호조로 급등했다. 나스닥 지수는 3% 이상 올랐다.
미국채 금리는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7.929엔에서 138.18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2270달러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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