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6월 PPI 전년비 32.7% 상승…급등세 소폭 완화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독일 생산자물가지수(PPI) 급등세가 6월 들어 다소 누그러졌다.
독일연방통계청은 6월 PPI가 전년동월 대비 32.7% 상승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전월 대비로는 0.6% 상승했다.
독일 PPI는 지난 4월 33.5%에서 5월 33.6%로 오르며 역대 최고를 나타냈다.
여전히 높은 에너지 가격이 상승을 주도했으며 중간재(22.3%), 자본재(7.4%), 내구재(10.5%), 비내구내(14.7%) 등도 상당폭 올랐다.
에너지 가격은 작년 6월 대비 86.1%, 전월 대비로는 1.6% 올랐다. 천연가스 가격이 전년 동월 대비 141.1% 오르며 에너지 가격 상승에 불을 질렀다. 전기료는 93.3% 올랐다.
![[출처: 독일연방통계청]](https://newsimage.einfomax.co.kr/AKR20220720121300016_01_i.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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