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5월 경상수지 적자 40억 유로…적자기조 지속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5월 경상수지 적자가 40억 유로를 기록했다고 유럽중앙은행(ECB)이 2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12개월 누적으로 보면 유로존 5월 경상수지 흑자는 1천380억 유로로 집계돼, 지난해 같은 달 3천520억 유로보다 감소했다.
이는 유로존 전체 국내총생산(GDP)의 1.1%를 차지했다.
자본계정을 보면 12개월 누적 유로존 거주자의 해외 포트폴리오 투자증권 순매수
규모는 2천390억 유로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비거주자의 유로존 지역에 대한 포트폴리오 투자증권 순매수 규모는 100억 유로였다.
sy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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