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보합 출발…장 초반 1,311원대
(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21일 오전 원/달러 환율이 보합권에서 등락하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전 9시 7분 현재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1.0원 내린 달러당 1,311.9원이다.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0.1원 오른 1,313.0원에 개장해 장 초반 1,311.7∼1,313.2원에서 등락하고 있다.
최근 위험선호 심리가 회복되는 가운데, 간밤 달러화 가치는 반등했다.
유럽중앙은행(ECB) 정책금리 발표를 앞두고 경기 침체 우려에 유로화가 약세로 돌아선 영향이다.
ECB는 이날 오후 정책금리를 발표할 예정이다.
같은 시간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47.67원이다. 전날 오후 3시 30분 기준가(949.83원)에서 2.16원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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