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銀, 달러채 4종 발행…총 1억8천만 달러 규모
  • 일시 : 2022-07-21 13:22:10
  • 하나銀, 달러채 4종 발행…총 1억8천만 달러 규모







    (서울=연합인포맥스) 강보인 기자 = KEB하나은행이 달러화 채권 발행을 통해 자금 조달에 나선다.

    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은행은 오는 22일 5천만 달러(약 657억 원) 규모의 달러화 표시 채권을 발행한다.

    이 채권의 만기는 2025년 7월이며, 금리는 오버나이트(0/N) SOFR(Secured Overnight Financing Rate)에 80bp를 가산하는 조건이다. 주관사는 크레디트 아그리콜이 맡았다.

    하나은행은 또, 오는 27일 2024년 7월 만기가 돌아오는 5천만 달러 규모의 달러화 표시 채권 발행에도 나선다.

    금리는 표면 4.1%의 고정금리로, 주관사는 MUFG 증권이 맡았다.

    이어 하나은행은 오는 8월 1일에도 2024년 8월 만기가 돌아오는 5천만 달러 규모의 달러화 표시 채권 발행에도 나선다.

    마찬가지로 표면 4.1%의 고정 금리 조건이고, 주관사 또한 MUFG가 맡았다.

    익일인 8월 2일 하나은행은 3천만 달러(약 394억 원) 규모의 달러화 표시 채권 발행에 나선다.

    해당 채권의 만기는 2025년 8월이며, 금리는 0/N SOFR에 80bp를 가산하는 조건이다. 주관사는 크레디트 아그리콜이 맡았다.

    rockporter@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