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7월22일)
  • 일시 : 2022-07-22 07:23:56
  • [뉴욕모닝브리핑](7월22일)



    *7월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0.51%↑ S&P500 0.99%↑ 나스닥 1.36%↑

    -미 국채 10년물: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12.70bp 하락한 2.912%

    -달러화: 엔화, 유로화에 약세

    -WTI: 3.53달러(3.53%) 하락한 배럴당 96.35달러



    *시황요약

    △ 뉴욕증시는 유럽중앙은행(ECB)의 금리 인상에 따른 달러 약세와 테슬라의 주가 급등에 따른 투자심리 완화에 상승.

    ECB는 애초 예고했던 것과 달리 0.50%포인트라는 큰 폭의 금리 인상을 단행해 마이너스 금리 시대에 종지부를 찍음. ECB의 금리 인상은 11년 만에 처음.

    미 국채 가격은 상승. ECB가 시장 예상보다 큰 폭으로 긴축을 단행함에 따라 경기 침체 우려가 부각.

    달러화 가치는 하락. 예상보다 큰 폭의 ECB 금리 인상에 유로화가 강세를 보여.

    뉴욕유가는 글로벌 긴축 우려에 따른 수요 둔화 가능성과 휘발유 재고 증가 부담에 하락.



    *업종/종목 요약

    △ 전날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테슬라는 중국의 상하이 공장 생산 차질에도 예상치를 웃도는 순이익을 발표해 주가가 9.8%가량 상승.

    필립모리스도 예상치를 웃도는 순이익과 매출을 발표해 4.2% 상승.

    아메리칸 항공은 예상치에 부합한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경영진이 재원에 대한 역량을 계속 제한할 것이라고 밝혀 주가는 7% 이상 하락.

    유나이티드항공의 주가는 실적이 예상치를 밑돌면서 10% 이상 하락.

    크루즈선사 라스베이거스샌즈의 주가는 매출이 예상치를 웃돌았다는 소식에 6.1% 올라.



    *주요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코로나19 감염증 확진

    -ECB, 정책금리 '50bp' 깜짝 인상…마이너스 금리 탈출

    -라가르드 "인플레·TPI로 마이너스금리 벗어날 더 큰 조치 적절하다 판단"

    -ECB의 TPI 역할은 '1~10년 만기 채권매입, 통화정책 전달 메커니즘 지원'

    -라가르드, 허를 찌르려 했지만…"TPI 모호해"

    -美 6월 경기선행지수 전월比 0.8%↓…넉 달째 하락

    -미 주간 실업보험 청구 25만1천 명…8개월만 최대

    -아마존, 의료 서비스업체 '원 메디컬' 39억달러에 인수

    -美 7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 -12.3으로 급락

    -리비안 주가 상승…아마존 2030년까지 10만대 전기밴으로 배송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0830 일본 6월 CPI

    ▲0930 일본 7월 지분은행 제조업 PMI

    ▲1500 영국 6월 소매판매

    ▲1630 독일 7월 S&P 글로벌(마킷) 합성 PMI

    ▲1700 유럽 7월 S&P 글로벌(마킷) 유로존 합성 PMI

    ▲1730 영국 7월 S&P 글로벌(마킷)/CIPS 합성 PMI



    *미국지표/기업실적

    ▲2245 미국 7월 S&P 글로벌(마킷) 제조업·서비스업 PMI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버라이즌, 넥스트라 에너지, 슐럼버거 실적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