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법인세 국제 기준으로…기업 경쟁력·투자 활성화"
![(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2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2.7.22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seephoto@yna.co.kr](https://newsimage.einfomax.co.kr/PYH2022072202170001300_P2.jpg)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법인세를 국제 기준에 맞춰 기업 경쟁력을 제고하고 투자를 활성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22일 대통령실 출근길에서 정부의 세제 개편과 관련한 질문에 "법인세는 국제적인 스탠더드에 맞춰 우리 기업의 대외 경쟁력을 강화하고 투자도 활성화하려는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전날 정부는 법인세 최고세율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수준인 22%로 3%포인트 낮출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어 "소득세 과표구간 조정은 중산층, 서민의 세 부담을 감면하기 위한 것이고, 부동산 관련은 거래나 보유에 관한 징벌적인 과세를 정상화하는 것"이라고 했다.
윤 대통령은 "중산층과 서민들에게 정부가 신속하게 제공하기에는 시차가 걸리는 공공임대주택의 부족한 부분들을 민간임대로 보완하기 위한 복합적인 정책들이 들어가 있다"고 덧붙였다.
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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