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7월 제조업 PMI 49.2…올해 첫 위축국면 진입(상보)
  • 일시 : 2022-07-22 16:48:08
  • 獨 7월 제조업 PMI 49.2…올해 첫 위축국면 진입(상보)

    서비스업 PMI 49.2…시장예상치 51.6

    합성PMI 48.0…전월치 51.3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독일 제조업과 서비스 업황이 모두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며 위축 국면에 진입했다.

    22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금융정보업체 IHS 마킷은 독일의 7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와 서비스업 PMI 예비치가 각각 49.2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시장이 예상한 독일의 7월 PMI 전망치는 제조업 51.0, 서비스업 51.6이었다.

    PMI 지수는 50을 기준으로 확장과 위축을 가늠한다.

    합성PMI 예비치는 48.0으로 집계됐다. 전월 합성 PMI는 51.3이었다.

    7월 제조업 PMI와 합성PMI는 25개월 내 최저, 서비스업 PMI는 7개월 내 최저였다.

    S&P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의 폴 스미스 이코노믹스 디렉터는 "앞서 코로나 관련 제재 완화에 따른 성장 호황을 만끽한 이후 다양한 역풍과 맞부딪히면서 독일 경제가 올해 처음으로 위축 영역에 진입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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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na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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