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7월25일)
  • 일시 : 2022-07-25 07:15:18
  • [뉴욕모닝브리핑](7월25일)



    *7월 22일(현지시간)

    - 뉴욕증시: 다우 0.43%↓ S&P500 0.93%↓ 나스닥 1.87%↓

    - 미 국채 10년물: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13bp 하락한 2.782%

    - 달러화: 엔화, 유로화에 약세

    - WTI: 전장보다 1.65달러(1.71%) 하락한 배럴당 94.70달러



    *시황요약

    △ 뉴욕증시는 기술기업 스냅의 실적 실망으로 관련 기업 실적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하락.

    미 국채 가격 상승. 유럽중앙은행(ECB)이 11년 만에 금리 인상에 나섰지만 채권시장은 긴축에 따른 경기 침체와 미국과의 금리 인상 속도 차이에 주목.

    달러화, 일본 엔화에 대해 큰 폭의 약세. 미국 국채 수익률이 급락하고, 미국 주요 경제지표가 위축 국면에 진입한 영향. 유로화 추가 강세 제한. ECB가 빅스텝의 금리 인상을 단행했지만,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경기침체가 가시화된 까닭.

    뉴욕유가, 주요국들의 경제 지표가 부진하게 나오면서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에 하락.



    *업종/종목 요약

    △ S&P500 지수 내 통신 관련 업종이 4% 이상 하락하며 약세를 주도했고, 기술과 에너지 관련주도 하락. 유틸리티와 부동산 관련주는 상승.

    소셜미디어 업체 스냅의 주가는 분기 손실과 매출이 예상치를 밑돌았다는 소식에 39% 이상 폭락.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과 페이스북의 모기업 메타 플랫폼스의 주가가 각각 5%, 7% 이상 하락. 다른 소셜미디어 업체 핀터레스트의 주가도 13% 이상 하락.

    트위터도 예상치를 밑도는 매출을 발표하고 예상과 달리 분기 손실을 기록했다고 발표. 다만 주가는 0.8% 상승

    신용카드업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했으나 주가는 1.8% 상승에 그쳐.

    버라이즌 커뮤니케이션스는 실적이 예상치를 밑돌고, 연간 실적 전망치를 하향했다는 소식에 주가는 6% 이상 하락.

    유전 장비 및 서비스 업체인 슐럼버거는 실적이 예상치를 웃돌았다는 소식에 4% 이상 상승.



    *주요기사

    -폴크스바겐 CEO 돌연 사임…포르쉐 CEO가 후임 맡기로

    -BNP파리바 "단기 포워드 스프레드, 아직 경기침체 예상 못 해"

    -골드만 "연준, 다음주 75bp 금리인상 가능성 매우 높아"

    -RBC, S&P500 연말 전망치 4,200으로 하향

    -아멕스, 2분기 실적 호조에 주가 상승

    -ECB 공격적 긴축, 중앙은행에 새로운 시험대 될 듯

    -월가, 실적 부진 스냅·AT&T 등 투자의견 하향

    -스냅 주가 30%대 급락…2분기 실적 부진 영향

    -ECB 50bp 금리인상에도 곱지 않은 시선, 유로화의 운명은

    -7월 S&P 글로벌 서비스업 PMI 예비치, 위축세로 전환(상보)

    -바비 인형의 마텔, 약세…연간 실적 예상치 고수에 '실망'

    -모건스탠리, 마이크론 '매도' 투자의견

    -버라이존, 분기 순익 예상치 하회…연간 전망치 하향

    -유전개발 회사 슐럼버거,상승…실적 월가 예상치 상회

    -트위터, 2분기 실적 월가예상 하회…순손실 2억7천만달러

    -마켓워치 "UBS 증시 반등에도 신중론 펼치며 4가지 전략 제시"

    -아멕스 분기 순익·매출 예상 상회…주가 개장 전 5%↑

    -러시아 기준금리, 9.5% -> 8%로 인하…전쟁 직전 수준보다 더 낮춰

    -독일 분트채 2년물 24bp 급락…ECB금리 인상에도 경기침체 우려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1700 독일 7월 Ifo 기업환경지수



    *미국지표/기업실적

    ▲2130 미국 6월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 국가활동지수(CFNAI)

    ▲2330 미국 7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지수

    ▲NXP반도체 실적

    (서울=연합인포맥스)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