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A "달러화, 이번주 바닥 다지겠지만 널뛰기 예상"
  • 일시 : 2022-07-25 14:42:12
  • CBA "달러화, 이번주 바닥 다지겠지만 널뛰기 예상"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달러 인덱스가 미국채 금리가 아시아 거래에서 소폭 상승한 영향으로 106.7대에 거래되며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고 CBA가 진단했다.

    25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CBA의 크리스티나 클리프톤 외환 전략가는 달러화가 이번 주에 바닥 다지기를 하겠지만 넓은 범위에서 거래될 것으로 전망했다.

    CBA는 미국시간으로 27일 마무리되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연방기금(FF) 금리가 75bp 인상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금융시장 전망과도 일치했다.

    크리스티나 전략가는 그러나 기준금리가 100bp 인상될 위험이 있으며 이렇게 되면 달러화가 급등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28일 발표되는 미국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이 경기침체를 확인한다면 이는 다른 국가 침체의 서곡으로 평가될 것이며, 달러화는 탁월한 안전 피난처 통화로 급등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의 성장률 전망 모형이 GDP 나우에 따르면 미국의 2분기 실질 GDP 성장률은 계절조정 기준 연율 마이너스(-)1.6%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됐다. 그러나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게한 전문가 예상치는 0.3%이다.





    smje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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