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310.40/ 1,310.60원…3.45원↑
  • 일시 : 2022-07-27 07:13:00
  • NDF, 1,310.40/ 1,310.60원…3.4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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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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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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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27 │ 1,310.50 │ 1,310.40 │ 1,310.6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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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10.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5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07.60원) 대비 3.45원 오른 셈이다.

    간밤 달러가 강세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107.2선으로 올라섰다.

    미국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결과 발표를 하루 앞두고,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 금리를 75bp 인상한 뒤에도 매파 행보를 지속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졌다.

    국제통화기금(IMF)이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면서 위험선호 심리도 위축됐다.

    유로화는 가스 공급 우려가 이어지며 약세를 보였다.

    지난 25일(현지시간) 러시아 국영 가스회사 가스프롬은 '노르트 스트림-1' 가스관의 수송 물량이 27일부터 정상 공급가능량의 20%로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모두 내렸다. 월마트가 인플레이션을 이유로 순이익 전망치를 하향하며 투자 심리가 악화한 영향을 받았다.

    미 국채 가격은 혼조세를 보였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6.703엔에서 136.96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118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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