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305.80/ 1,306.20원…6.70원↓
  • 일시 : 2022-07-28 07:13:22
  • NDF, 1,305.80/ 1,306.20원…6.7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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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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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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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28 │ 1,306.00 │ 1,305.80 │ 1,306.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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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06.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6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13.30원) 대비 6.70원 내린 셈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75bp 금리 인상을 결정했음에도 시장 전망에 부합하며 달러 가치가 반락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9월에도 더 큰 금리 인상폭이 적절할 수 있다면서도 구체적인 가이던스는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 침체와 관련해서는 미국 경제가 침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미국의 강한 노동시장을 강조했다.

    뉴욕증시는 파월 의장이 향후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출 수 있다는 발언에 주목하며 급반등했다. 나스닥 지수는 4% 이상 올랐다.

    미국채 금리는 하락했다. 연준의 75bp 금리 인상이 시장 예상에 부합했고 파월 의장의 금리 인상 속도 조절 발언도 국채금리 하락을 지지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6.880엔에서 136.60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201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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