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295.50/ 1,296.00원…0.2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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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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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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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9 │ 1,295.75 │ 1,295.50 │ 1,296.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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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95.7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6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96.10원) 대비 0.25원 오른 셈이다.
간밤 달러 가치는 혼조를 보였다.
미국의 국내총생산(GDP)이 두 분기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하면서 기술적 경기 침체를 시사했다.
이에 안전 선호 심리가 고조됐고 엔화 가치가 급등했다.
반면 유로화는 가스 공급 우려로 약세를 보였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모두 올랐다. 미국채 금리는 혼조세를 보였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5.364엔에서 134.24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197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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