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303.20/ 1,303.40원…4.75원↑
  • 일시 : 2022-07-30 08:59:31
  • NDF, 1,303.20/ 1,303.40원…4.7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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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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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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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30 │ 1,303.30 │ 1,303.20 │ 1,303.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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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3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03.3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5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99.10원) 대비 4.75원 오른 셈이다.

    간밤 달러 가치는 혼조를 보였다.

    미국 6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년 대비 6.8% 상승한 것으로 발표되며 인플레이션 경계심이 커졌다.

    다만 유로존의 인플레이션 압력도 거센 것으로 확인되며 달러 추가 강세로 이어지진 않았다.

    유로존의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예비치는 전년 대비 8.9% 급등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월치 8.6%와 전문가 예상치 8.6%를 모두 상회했다.

    뉴욕증시는 애플과 아마존의 실적 호조에 상승했다.

    미 국채 가격은 혼조를 보였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2.52엔에서 133.23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2260달러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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