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미국, 펠로시 대만 방문시 대가 치를 것"
  • 일시 : 2022-08-02 17:24:40
  • 中 "미국, 펠로시 대만 방문시 대가 치를 것"



    [출처: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중국은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이 대만을 방문하면 "미국이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재차 경고했다.

    2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화춘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은 중국의 주권 안보 이익을 훼손한 책임을 지고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외환시장은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에 출렁대고 있다. 상대적으로 안전통화로 여겨지는 미국 달러와 엔화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 환율은 130엔대로 떨어졌고, 유로-달러 환율과 파운드-달러 환율은 각각 0.35%, 0.43% 떨어졌다. 하락하던 달러 지수는 반등해 105대 중반에서 움직이고 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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