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307.80/ 1,308.20원…1.70원↓
  • 일시 : 2022-08-04 07:08:25
  • NDF, 1,307.80/ 1,308.20원…1.7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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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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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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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04 │ 1,308.00 │ 1,307.80 │ 1,308.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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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08.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6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10.30원) 대비 1.70원 내린 셈이다.

    달러화가 강세를 이어갔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매파 행보를 상당 기간 이어갈 것이라는 관측이 강화된 영향으로 풀이됐다. 다만 달러-원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됐다.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연말까지 기준 금리가 1.5%포인트가량 더 올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시장의 예상을 넘어서는 수준이다.

    뉴욕증시는 기업 실적이 대체로 긍정적으로 나오며 상승했다. 나스닥 지수는 2.59% 급등했다.

    미 국채 가격은 혼조세를 보였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3.160엔에서 133.84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168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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