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302.50/ 1,303.00원…6.80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2-08-05 │ 1,302.75 │ 1,302.50 │ 1,303.0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02.7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5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10.10원) 대비 6.80원 내린 셈이다.
경기 침체 우려 속에 달러 가치가 반락했다. 달러 인덱스는 105선 중후반으로 밀렸다.
잉글랜드은행(BOE)이 4분기 영국 경기 침체를 예상하며 경기 침체 우려가 커졌다.
BOE는 경기 침체 전망 속에서도 기준금리를 1.75%로 50bp 인상했다. 영국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9.4%에 달하는 등 고물가 대응을 우선시한 것으로 풀이된다.
연준 관계자의 매파적 발언은 이어졌다.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낮아지기 시작할 때까지 금리를 인상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뉴욕 증시는 혼조를 보였고 미국채 금리는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4.275엔에서 132.96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245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