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추석 물가관리 철저…비상한 민생대책 준비"(상보)
![(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8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2.8.8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eephoto@yna.co.kr](https://newsimage.einfomax.co.kr/PYH2022080808170001300_P2.jpg)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추석을 앞두고 물가관리와 민생대책을 주문했다고 강인선 대변인이 8일 전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주재한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추석이 다가오고 있으니 지금부터 물가관리를 철저히 하고 민생을 빈틈없이 챙겨달라"고 지시했다.
한덕수 국무총리와의 주례회동에서도 물가와 민생을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추석 명절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여느 때보다 추석이 빠르고 고물가 등 경제가 굉장히 어려운 상황에서 맞는 명절"이라며 "기대보다 걱정이 앞서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비상한 시기인 만큼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과감하고 비상한 추석 민생 대책을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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