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글로벌 경제 변동성에 대응해 리스크 점검"(상보)
![(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김주현 금융위원장으로부터 부처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2022.8.8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DB금지] seephoto@yna.co.kr](https://newsimage.einfomax.co.kr/PYH2022080816210001300_P2.jpg)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글로벌 경제의 변동성 확대에 대응해 대외 리스크를 점검하라고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8일 김주현 금융위원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금융시장 안정과 가계부채 관리 등에 빈틈이 없도록 하라"고 주문했다고 이재명 부대변인이 전했다.
서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대출지원과 저금리 전환, 보증 확대 등 민생 안정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불법 공매도와 불공정 거래 등 다중 피해를 일으킬 수 있는 불법 행위를 철저히 감시하고 엄단하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또 "금융산업의 낡을 규제를 재정비하고 합리화해 금융산업에서 양질의 고소득 일자리가 많이 창출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부연했다.
김주현 위원장은 부채 탕감 등 도덕적해이 논란이 있는 사안에 대해서는 잘 설명해서 오해가 없도록 하라는 윤 대통령의 당부가 있었다고 전했다.
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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