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300.30/ 1,300.70원…5.30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2-08-09 │ 1,300.50 │ 1,300.30 │ 1,300.7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00.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6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06.40원) 대비 5.30원 내린 셈이다.
달러화가 약세를 보였다.
미국 7월 고용지표 호전의 파장이 잦아든 영향으로 풀이됐다.
미국 국채 수익률도 숨 고르기 양상을 보이면서 달러화 추가 강세를 제한했다.
뉴욕증시는 엔비디아의 분기 실적 경고에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09% 올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0.12% 내렸고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0.10%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5.451엔에서 135.02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195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