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대만 해군, 대만 해협서 대치…대만달러·증시 약세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10일 대만달러와 대만 증시가 약세를 나타냈다. 중국과 대만 해군이 대만 해협에서 대치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한국시간으로 오후 1시 16분 현재 달러-대만 달러 환율은 전장 뉴욕 대비 0.11% 오른 30.140대만달러를 나타냈다. 같은 시각 대만 가권지수는 0.59% 내린 14,962.16에 거래됐다. 달러-대만달러 환율 상승은 대만달러 가치 하락을 의미한다.
중국과 대만 해군이 대만해협 중간선에서 대치하고 있다는 외신보도가 나왔다.
중국은 당초 예고했던 군사훈련 기간이 지난 7일로 끝났지만 훈련을 지속하고 있다.
대만 국방부는 지난 9일 중국 군용기와 군함이 대만 해협인근에서 활동하는 것을 포착했다면서 일부는 대만해협 중간선을 넘어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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