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수해 복구 재원 충분…추경 필요한 상황 아냐"(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대통령실은 수해 복구를 위한 재원이 충분해 추가경정예산 편성이 필요한 상황은 아니라고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11일 기자들과 만나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편성된 예산 규모가 약 2천500억원"이라며 "재난, 재해가 있을 경우 예비비를 쓸 수 있다. 피해를 확인해봐야겠지만 지금 추경까지 필요한 상황은 아닌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대통령실 핵심 관계자도 "지금 상황에서는 재원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본다"면서 "금융지원, 세제 등 정부가 가용할 수 있는 재원과 방안들을 활용해 충분히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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