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경제TV 개국 축하합니다, 기대할게요"
  • 일시 : 2022-08-15 12:00:31
  • "연합뉴스경제TV 개국 축하합니다, 기대할게요"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15일 금융정보 전문매체 연합인포맥스가 운영하는 경제전문방송 '연합뉴스경제TV' 개국을 맞아 정ㆍ관계는 물론 금융계, 산업계 등에서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이들은 축하 메시지를 통해 기존 경제방송들과는 차별화되면서도 더욱 정확하고 심도 있는 경제·금융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길잡이 역할을 해달라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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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재정과 금융당국 수장인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김주현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등은 시장의 안내자 역할을 주문하면서도 새로운 이정표가 돼달라고 당부했다.

    추경호 부총리는 "연합인포맥스는 그간 국내외 시장 데이터와 현장감 높은 뉴스를 24시간 제공하며 국내 최고의 경제·금융 데이터 제공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면서 "연합뉴스경제TV도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 시의성 있고 깊이 있는 콘텐츠를 제공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든든한 시장 안내자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 연합뉴스경제TV가 중점을 둘 디지털금융 분야는 새롭게 떠오르는 핵심 화두인데 새로운 세상의 길잡이가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이창용 한은 총재는 "대내외 경제환경이 한 치 앞을 내다보기 힘들 정도로 불확실성이 높다. 이럴 때일수록 올바른 경제정보에 대한 수요는 커질 수밖에 없다"면서 "보다 깊이 있고 정확한 금융정보를 접할 수 있게 된 것은 무척이나 반가운 일이다. 국민들의 금융·경제 생활에 있어 듬직한 이정표가 돼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국내외 금융시장이 큰 변동성을 연출하고 있고 실물 경제상황도 녹록지 않다"며 "연합뉴스경제TV가 심도 있는 경제분석과 디지털 경제 시대에 맞는 특화된 콘텐츠를 통해, 기업과 가계는 물론 투자자들이 급변하는 환경에 올바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이복현 금감원장도 "금융시장과 경제 상황이 시시각각 변화하면서 금융·경제 뉴스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크다"며 "연합뉴스경제TV의 출범은 전문성과 통찰력 있는 금융·경제 뉴스를 국민들이 어디서나 영상으로 쉽게 만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우리 국민과 우리 경제의 위기 극복에도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했다.



    ※사진 설명: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김주현 금융위원장(상단 왼쪽부터 시계방향)




    주요 경제부처 장관 중에는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 등이 축하 인사를 건넸다.

    이창양 장관은 "연합뉴스경제TV가 우리 경제와 사업의 맥을 짚어 주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경제방송으로 성장하고 발전이 거듭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원희룡 장관은 "연합인포맥스가 온라인과 디지털콘텐츠를 기반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경제뉴스를 20여 년간 꾸준히 제공했다"며 "방송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는 만큼 보다 전방위적으로 국내외 금융정보와 데이터를 전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가장 빠르고 정확한 금융전문 종합방송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

    조승환 장관은 "지금 우리뿐 아니라 세계 경제는 물가 상승과 불확실성이라는 미지의 길을 걷고 있다"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 경제 현안을 다양하고 깊이 있게 다루는 연합뉴스경제TV의 개국은 위기를 극복해나가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사진 설명:원희룡 국토부 장관, 이창양 산업부 장관, 조승환 해수부 장관(왼쪽부터)




    정치권 주요 인사들도 축하와 함께 경제발전에 기여해달라고 주문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지금 우리 경제는 대내외적으로 복합위기 상황에 놓여있다"며 "장기화한 저성장 국면에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까지 겹쳐 민생경제가 상당히 위축돼 있다"고 평가했다.

    권 원내대표는 "경제위기 극복과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위해 민간, 정부, 언론이 함께 지혜를 모아야 한다. 연합뉴스경제TV도 위기 극복에 힘을 모아달라"며 "한국경제의 맥을 정확히 짚는 고품격 방송으로 자리매김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금융시장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빠르게 경제정보를 제공해온 연합인포맥스의 축적된 노하우가 연합뉴스경제TV를 통해 더욱 많은 국민들에게 전달될 것"이라며 "정확한 정보와 다양한 분석을 통해서 대한민국 경제성장과 금융산업 도약에 큰 역할을 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관석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은 "복합 경제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국회와 정부는 물론 민간영역 역시 혼연일체로 힘을 모아야 하는 시기다. 연합뉴스경제TV가 힘을 보태달라"며 "정확한 정보와 다양한 분석을 통해 대한민국 경제 성장과 금융 산업 도약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우리나라 금융시장과 기업경영에 중요한 동반자이자 대한민국 금융을 선도하는 언론으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원한다"고 부연했다.

    김민기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은 "고물가, 고금리 시대, 많은 국민들께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경제 전문언론의 역할이 중요하다"면서 "연합뉴스경제TV가 시청자 여러분께 더 정확한 경제정보와 다양한 경제분석을 전해 우리 민생에 큰 힘이 돼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민기 국회 국토위원장, 윤관석 국회 산업위원장(상단 왼쪽부터 시계방향)




    금융업계에서는 디지털 분야에서의 성장을 기원하고 '믿고 보는' 뉴스 플랫폼으로 발전하길 바란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김광수 은행연합회장은 "대한민국 최고의 금융경제 매체인 연합인포맥스가 블록체인과 디지털 분야에서도 일등이 되기 위해 연합뉴스경제TV를 개국한다. 앞으로 대단히 기대된다"며 "코리보 산출을 통해 은행 등과 긴밀한 관계를 맺어왔는데 개국을 계기로 더욱 돈독해지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나재철 금융투자협회장은 "현재 우리 경제는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 등 삼중고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매우 엄중한 상황이다. 이런 때일수록 시청자를 비롯한 투자자에게 정확한 경제와 금융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방송을 통해 국민 자산증식에 기여해 주시길 기대한다. 오랜 금융정보 전문매체의 경험을 살려 참신한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이를 통해 투자자의 권익 증진에 힘써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연합인포맥스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어려운 경제 뉴스를 재미있고 쉽게 전달해 구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며 "앞으로도 더욱더 전문적이고 핫한 경제뉴스로 더 많은 시청자의 지지와 사랑을 받으시길 바란다. '믿고 보는' 뉴스 플랫폼으로 더 크게 성장해 가는 모습을 곁에서 응원하겠다"고 했다.



    ※사진 설명:김광수 은행연합회 회장, 나재철 금융투자협회 회장,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왼쪽부터)


    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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