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343.00/ 1,343.50원…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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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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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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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3 │ 1,343.25 │ 1,343.00 │ 1,343.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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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43.2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5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39.80원) 대비 4.00원 오른 셈이다.
간밤에도 달러 강세가 이어졌다. 달러 인덱스는 장중 109.1선까지 상승했다.
유로-달러가 '패리티'가 붕괴되는 등 급락했다. 공급 우려로 천연가스 가격이 폭등하며 유로화를 끌어내렸다. 가뭄으로 인한 내륙 물류 차질도 유로화 약세를 강화한 것으로 풀이됐다.
잭슨홀 회의를 앞두고 공격적인 긴축 우려도 이어졌다.
뉴욕 증시는 급락했고 미 국채 수익률은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7.053엔에서 137.53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0.9942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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