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8월23일)
*8월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1.91%↓ S&P500 2.14%↓ 나스닥 2.55%↓
-미 국채 10년물: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5.20bp 상승한 3.036%
-달러화: 엔화, 유로화에 강세
-WTI: 전장보다 54센트(0.59%) 하락한 배럴당 90.23달러
*시황요약
△ 뉴욕증시는 이번 주 예정된 잭슨홀 회의를 앞두고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공격적 긴축 우려가 강화되며 하락.
미 국채 가격 하락. 이번 주 잭슨홀 심포지엄과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발표를 앞두고 연준 긴축속도가 유지될 것이라는 전망에 10년물 미 국채수익률이 3%를 상회.
달러화 가치 다시 강세. 연준이 잭슨홀 미팅을 통해 매파 행보를 새삼 강조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달러화 지지. 천연가스 가격이 급등하고 가뭄까지 겹쳐 경기 침체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유로화 가치가 달러와 1대1 등가로 교환되는 '패리티(parity)' 아래로 떨어져 달러 강세 지원.
뉴욕 유가는 주요 산유국 사우디아라비아가 감산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장 초반 수요둔화 우려에 크게 하락했던 낙폭을 일부 되돌림.
*업종/종목 요약
△ S&P500 지수 내 11개 업종이 모두 하락하고, 임의소비재와 통신, 기술, 금융 관련주가 2% 이상 하락.
'밈 주식'으로 이달 급등세를 보였던 베드 배스 앤드 비욘드의 주가는 라이언 코헨 게임스톱 회장의 주식 매각 소식 이후 지난 금요일 40% 이상 폭락한 이후 이날도 16% 이상 하락.
AMC 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경쟁사 시네월드의 파산 검토 소식과 우선주 'APE' 주식 거래 시작에 41% 이상 폭락.
테슬라 주가는 회사가 완전자율주행(FSD) 소프트웨어 가격을 25% 인상한다고 밝혔음에도 2% 이상 하락.
재택의료 서비스업체 시그니파이 헬스의 주가는 유나이티드 헬스에 이어 CVS헬스, 아마존 등이 인수전에 뛰어들면서 32% 폭등.
포드 주가는 미국에서 2014년 픽업트럭 전복사고로 사망한 부부의 유족에게 17억 달러를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오면서 3% 이상 하락.
*주요뉴스
-인스타카드, IPO 앞두고 매출 증가율 가속화
-모건스탠리 "현재 포트폴리오에서 현금보다 나은 자산은…."
-나티시스 "ECB 올해 금리인상 폭 시장 기대 웃돌 듯"
-WSJ "美 IPO시장, 20여년 만에 최악의 해"
-월가, 연준 양적긴축에도 주식·채권 영향 예상보다 작은 이유
-포드, 3천명 가량 감원 계획
-골드만 "실적 승자는 아마존·우버…메타·알파벳도 우수"
-美 7월 시카고 연은 전미활동지수 0.27…석 달만에 플러스
-재택의료 기업 '시그니파이 헬스' 급등…아마존·CVS 등이 입질
-배런스 "미 휘발유 가격 정점 찍어도 오른 에너지 종목 4개는…."
-AMC주가, 시네월드 파산 검토 소식에 40% 폭락
-씨티 "영국 인플레이션, 내년 1월에 18% 넘을 것"
-비트코인 약세…잭슨 홀 미팅까지 좁은 박스권 횡보 전망
-유럽 쳔연가스 가격 19% 폭등…최고치 경신
-유로화, 천연가스 급등·가뭄에 패리티 깨지며 급락
*아시아 시간대 주요지표
▲0800 호주 8월 S&P 글로벌 합성 PMI
▲0930 일본 8월 지분은행 제조업 PMI
▲1630 독일 8월 S&P 글로벌 합성 PMI
▲1700 EU 8월 S&P 글로벌 유로존 합성 PMI
▲1730 영국 8월 S&P 글로벌/CIPS 합성 PMI
*미국지표/기업실적
▲2245 미국 8월 S&P 글로벌 합성 PMI
▲2300 미국 7월 신규주택판매
▲0800 미국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연설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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