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 "유로-달러, 독일 지표 부진에 계속 패리티 하회"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소시에테제네랄(SG)은 유로-달러 환율이 앞으로 나오는 독일의 경제 지표 부진 등에 계속해서 패리티(유로화와 달러의 1대1 등가 교환)를 하회할 것으로 내다봤다.
은행은 22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해 "부진한 독일 구매관리자지수(PMI)로 유로-달러의 패리티 하회 현상이 강화될 것"이라며 이같이 전망했다.
SG는 "독일에서는 가스 가격과 라인강 수위, 인플레이션 등이 기업 신뢰도에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고 진단했다.
유로-달러 환율은 0.99338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의 독일 합성 PMI 예비치는 23일 발표된다.

ywkwo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