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2차 거시금융회의 주재…환율 등 경제여건 점검
  • 일시 : 2022-08-24 10:54:25
  • 尹대통령, 2차 거시금융회의 주재…환율 등 경제여건 점검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제2차 거시금융상황점검회의를 열고 환율과 무역수지 등 대내외 경제 여건을 점검했다.



    (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aT센터 농산물수급종합상황실에서 거시금융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2.8.24 seephoto@yna.co.kr




    윤 대통령은 24일 양재동 aT센터에서 관계부처 장관, 금융·외환시장, 무역, 반도체, 에너지 등 분야의 민간 전문가들과 함께 국내외 경제 상황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환율 급등, 무역수지 적자 확대 등 경제 여건이 엄중한 상황을 맞아 개최됐다.

    국제금융센터에서 시장 동향과 리스크를 발표한 후 환율 급등, 원자재 가격상승에 따른 무역적자 확대, 향후 수출 및 주요 산업의 업황 전망 등에 대한 민간전문가들과의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정부 측에서는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김주현 금융위원장, 최상목 대통령실 경제수석비서관 등이 참석했다.

    민간에서는 최재영 국제금융센터 원장, 조상현 국제무역통상연구원 원장, 신용상 한국금융연구원 금융리스크연구센터 센터장, 김일구 한화투자증권 수석 이코노미스트, 황민성 삼성증권 수석연구위원, 손양훈 인천대 경제학과 교수 등이 참석했다.

    한편,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5월 13일에도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지자 거시금융상황점검회의를 주재한 바 있다.

    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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