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2분기 소매판매 전기비 2.3% 감소(상보)
![[출처: 뉴질랜드 통계청]](https://newsimage.einfomax.co.kr/AKR20220825022100016_01_i.jpg)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뉴질랜드의 2분기(4~6월) 소매판매가 감소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냈다.
25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뉴질랜드 통계청은 올해 2분기 소매판매(계절조정치)가 직전 분기보다 2.3% 감소했다고 밝혔다.
작년 4분기만 해도 뉴질랜드 소매판매는 경제 재개 영향에 8.6% 급증했으나 올해 1분기(0.5% 감소)와 2분기에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
부문별로는 전기제품과 자동차 및 부품 판매가 각각 6.1%, 5.8% 급감했고 슈퍼마켓·식료품점 판매도 2.9% 줄었다.
뉴질랜드달러-달러 환율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오전 8시 6분 뉴질랜드달러-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03% 오른 0.6185달러를 나타냈다.
jhmoo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