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8월26일)
*8월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0.98%↑ S&P500 1.41%↑ 나스닥 1.67%↑
-미 국채 10년물: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8.20bp 하락한 3.032%
-달러화: 엔화, 유로화에 약세
-WTI: 전장보다 2.37달러(2.50%) 하락한 배럴당 92.52달러
*시황요약
△ 뉴욕증시는 다음날 예정된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의 잭슨홀 연설을 기다리며 이틀째 상승.
미 국채 가격 혼조세. 잭슨홀 심포지엄의 파월 발언을 주목하면서도 연준 인사들의 발언에 따라 흔들리는 양상.
달러화 가치는 잭슨홀 미팅이 시작된 가운데 약세. 연준이 매파 행보를 강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가격에 이미 반영된 것으로 해석.
뉴욕 유가는 이란 핵합의 복원 가능성을 주시하며 하락.
*업종/종목 요약
△ S&P500지수 내 11개 업종이 모두 올랐고, 자재(소재), 통신 관련주가 2% 이상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엔비디아는 시장의 예상치를 밑도는 2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3분기 매출 전망치를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도는 수준으로 제시. 다만 주가는 다음 분기 실적이 바닥일 수 있다는 기대에 4% 이상 상승.
소프트웨어 업체 스노우플레이크 주가는 실적이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다는 소식에 23% 이상 급등.
운동기구 판매업체 펠로톤 주가는 실적에 대한 실망에 18% 이상 폭락.
테슬라 주가는 주식 분할 첫날 0.3%가량 하락.
*주요뉴스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올해 금리 인상 앞당겨하는 것 타당"
-골드만 "연준, 9월에 50bp 인상 예상"
-CNBC '파월 의장, 잭슨홀에서 50bp, 75bp 시그널 주지 않을 가능성'
-씨티, 러시아 소매 은행 사업부 단계적 폐쇄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금리 3.4% 웃돈 후 한동안 유지해야"
-8월 캔자스시티 연은 제조업 합성지수 3…전월보다 급락
-美 리처드 탈러 "미 경제, 경기침체와 달라…실업률 낮고, 일자리 많아"
-파월, 채권시장 예상대로 잭슨홀서 매파적일까
-테슬라 주식분할 첫날…월가 "매수" 추천
-텔레닥 등 원격의료 종목 동반 강세…아마존 관련 사업 종료
-ECB 의사록 "매우 많은 위원, 7월에 50bp 인상에 동의"
-미국판 천원샵 '달러트리' 주가 급락…연간 실적 예상치 하향 조정
-美 2분기 GDP 잠정치 0.6%↓…역성장에도 예상보다 선방(종합)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인플레 광범위해…해야할 일 더 있어"
-저가형 소매업체 벌링턴 주가 급락…인플레 탓 저소득층 지출 압박
-ING "경기침체, 7월 ECB 의사록 9번 사용…여전히 금기시되는 단어"
-美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 다시 5.55%대로 상승
-미 주간 실업보험 청구 24만3천 명…2주 연속 감소(상보)
-애틀랜타 연은 총재 "지표 강해지면 75bp 인상…지금은 동전던져야"
-펠로턴, 실적 부진에 급락…'아마존 협업' 전날 상승분 반납
-월가 전문가 "파월 의장, 잭슨홀에서 추가 긴축 시그널 줄 것"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0830 일본 8월 도쿄 CPI
▲1500 독일 9월 GfK 소비자신뢰지수
*미국지표/기업실적
▲2130 7월 개인소비지출(PCE) 및 개인소득
▲2300 8월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
▲2300 제롬 파월 연준 의장 잭슨홀 미팅 연설
(서울=연합인포맥스)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