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증시-마감] 파월 잭슨홀 연설 기대…0.57%↑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윤교 기자 = 26일 일본 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상승했다.
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화면번호 6511)에 따르면 이날 대형 수출주 중심인 닛케이225 지수는 전 영업일보다 162.37포인트(0.57%) 오른 28,641.38에 장을 마쳤다.
도쿄증시 1부에 상장한 종목 주가를 모두 반영한 토픽스 지수는 2.99포인트(0.15%) 상승한 1,979.59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도쿄 시장은 간밤 미 국채 수익률 하락에 따른 뉴욕 증시의 상승을 추적했다.
또 이날 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잭슨홀 회의 연설을 앞두고 도쿄 시장 참가자들은 비둘기파적인 발언을 기대하며 기술주를 사들였다.
종목별로 보면 기계, 무역 등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한국 시각으로 오후 3시 10분 기준 달러-엔 환율은 전장 대비 0.26% 오른 136.850엔에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 상승은 엔화 가치의 하락을 뜻한다.
yg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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