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납품단가연동제 법제화 이전 상생기업문화 기대"
  • 일시 : 2022-08-29 15:26:45
  • 尹대통령 "납품단가연동제 법제화 이전 상생기업문화 기대"



    (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9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2.8.29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seephoto@yna.co.kr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납품단가연동제가 법제화되기 이전이라도 상생의 기업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주재한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현재 국회에서 입법화 논의가 진행 중인 납품단가연동제와 관련해 "법안 시행까지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린다"면서 이같이 언급했다고 김은혜 홍보수석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원청업체와 납품업체 간에 공정과 상식이 적용되는 거래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정부가 먼저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 5월 열린 중소기업인대회에서도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협력 문화를 강조한 바 있다.

    납품단가연동제는 원자재 가격 변동을 납품단가에 의무적으로 반영하도록 하는 제도다.

    ywshi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