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8월30일)
*8월29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0.57%↓ S&P500 0.67%↓ 나스닥 1.02%↓
-미 국채 10년물: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6.80bp 상승한 3.107%
-달러화: 엔화에 강세, 유로화에 약세
-WTI: 전장보다 3.95달러(4.2%) 상승한 배럴당 97.01달러
*시황요약
△ 뉴욕 증시는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인상 의지를 확인한 여파로 하락.
미 국채 가격 하락.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인플레이션 안정을 위한 금리 인상을 지속할 것이며, 가계와 기업에 고통이 따를 것이라고 밝힌 후 긴축 경계 유지. 오는 9월 50~75bp 금리 인상은 물론 100bp 상향 조정도 가능하다는 의견이 제시되기도 해, 미 국채수익률 지지.
달러화는 연준이 시장 예상보다 훨씬 매파적인 데 따른 여진을 소화하면서 혼조세. 유럽중앙은행(ECB)도 매파 본색을 드러내면서, 유로화는 한때 패리티 환율을 회복하는 등 강세 전환.
뉴욕 유가는 석유수출국기구(OPEC) 감산 가능성에 계속 집중하며 상승.
*업종/종목 요약
△업종별로 보면 필수소비재, 임의소비재, 금융, 헬스, 산업, 소재, 부동산, 기술, 통신 관련 지수들이 대부분 하락. 이와 달리 에너지, 유틸리티 관련 업종지수는 상승.
테슬라 1%대, 엔비디아는 2%대, 애플도 1%대 하락. 스냅은 3% 이상 급락했고, 메타 플랫폼스도 1% 넘게 하락.
소매업체인 타겟과 메이시스도 각각 1%대, 2%대 하락.
*주요뉴스
-단스케 "ECB, 9월 75bp, 10월 50bp, 12월 25bp 금리 인상 전망"
-BofA "연준, 9월에 50bp로 금리인상 속도 늦출 가능성"
-'매파 파월' 주가 급락에도…월가, 빅테크에 '매수'
-미 8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지수 -12.9…넉 달 째 마이너스(상보)
-배런스 "소매업종 실적에서 주목해야 할 '4가지'"
-엘 에리언 "더 매파적인 연준, 금융시장 변동성 커질 것"
-우울증 치료 전문 브레인스웨이,주가 급등…FDA가 사용 확대 승인
-비트코인, 2만 달러 아래로 추락
-골드만, 경기침체 우려 반영된 상품시장 '상승할 만한 자산군'
-게임스탑 개장 전 거래에서 약세…5년만에 최장기간 하락세
-배런스 "심우주 탐사 '아르테미스'에서 눈여겨볼 종목은…."
-머스크 "더 많은 석유·가스 필요…원자력 발전소 계속 유지해야"
*아시아 시간대 주요지표
▲0830 일본 7월 실업률
*미국지표/기업실적
▲2100 토마스 바킨 리치몬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연설
▲2200 6월 연방주택금융청(FHFA) 주택가격지수
▲2200 6월 S&P/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
▲2300 8월 콘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2300 7월 JOLTs (구인·이직 보고서)
▲0000(31일)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월스트리트저널(WSJ) 라이브 방송 출연 및 대담
▲베스트바이, 바이두, 휴렛 패커드 엔터프라이즈, 츄이 실적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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