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FG "엔화 제외 아시아통화, 잭슨홀 이후 달러 강세 압력 노출"
  • 일시 : 2022-08-30 12:01:59
  • MUFG "엔화 제외 아시아통화, 잭슨홀 이후 달러 강세 압력 노출"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미쓰비시 UFG 파이낸셜 그룹(MUFG)은 잭슨홀 회의 이후 나타난 달러 강세가 엔화를 제외한 아시아 통화를 압박할 것으로 전망했다.

    MUFG는 29일(현지시간) 배포한 자료에서 지난 26일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매파성 발언을 내놓은 이후 달러 인덱스가 0.4%가량 올랐다면서 이같이 전망했다.

    파월 의장은 잭슨홀연설에서 연준은 "임무가 끝날 때까지 이것을 지켜야 한다"면서 금리가 예상보다 오랫동안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는 신호를 보냈다.

    MUFG는 이에 대해 연준이 올해 12월 금리인상을 멈추더라도 6개월 이상 유지될 것이며 이후에나 금리 인하가 나올 것이라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spna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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