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외국환중개 환율고시 대상통화 확대…43개에서 57개로
  • 일시 : 2022-08-30 13:21:49
  • 서울외국환중개 환율고시 대상통화 확대…43개에서 57개로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서울외국환중개가 환율고시 대상통화를 확대한다.

    서울외국환중개는 30일 외국환은행의 수요를 반영하고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 논의를 거쳐 14개의 추가 고시통화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현행 환율고시 대상통화는 43개다. 14개 통화를 추가 고시하게 되면 환율고시 대상통화는 57개로 늘어난다.

    추가 고시 통화는 ▲캄보디아 리엘화(KHR) ▲미얀마 짯화(MMK) ▲오만 리얄화(LYD) ▲마카오 파타카화(MOP) ▲칠레 페소화(CLP) ▲케냐 실링화(KES) ▲네팔 루피화(NPR) ▲콜롬비아 페소화(COP) ▲리비아 디나르화(LYD) ▲스리랑카 루피화(LKR) ▲피지 달러화(FJD) ▲에티오피아 비르화(ETB) ▲우즈베키스탄 숨화(UZS) ▲루마니아 레우화(RON) 등이다.

    상기 통화는 미 달러화를 기준으로 간접적으로 산출된 재정 매매기준율을 고시하게 된다.

    서울외국환중개가 고시하는 환율은 서울외국환중개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서울중개 환율정보)을 통해 조회할 수 있다.

    환율고시 대상 통화 확대는 내달 1일부터 적용된다.

    ks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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